• HOME >
  • 나눔터 >
  • 자유게시판
          • 김창준  2014.10.21  16:54

          • 얼마전에 은진이 사진을 보았습니다. 예쁘게 많이 컸더라구요.
            미국에서 돌아온 예소를 보면서 많이 컸다고 생각했는데,
            은찬이를 다시 보게 되면 그러리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집사님 가족들 많이 보고 싶고요.
            저뿐만이 아니라 많이들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집사님 가족들 모두 강건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한두용  2014.10.23  13:35

          • 중국에서 출장도 많으시고, 바쁘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래도 장집사님과 은찬이 은진이 가 엄청 응원한다는 소식도 들었구요^^
            정말 좋은 교회는 좋은 성도가 만들어가는 것이 맞네요 ^^
            이 글이 그것을 증명하는 듯.. 너무 행복합니다 ^^
            사랑합니다. 집사님~~ 얼른 오세요~~
          • 김성우  2014.12.01  12:10

          • 김현진 집사님, 잘 지내시죠?
            중국가기전 점심때 만나서 커피한잔 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장진영집사님, 은찬이, 은진이도 모두 보고 싶네요.
            타지에서 어린 아이들 키우면서, 회사 일로 바쁘고 힘들때도 많겠지만 여기서도 그랬던 것처럼 항상 웃는 얼굴로 잘 지내시리라 믿어요.
            집사님 가정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위해 기도할께요.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